방과후 마치고 꼭 한번씩 엄마가 와주길 바라는 막내라서.. 점심도 거하게 먹었겠다.. 소화도 시킬겸.. 비도 안오니 나갔는데 엄청 덥네요 용돈 받은걸로 문방구 가고 싶다고 해서 따라갔어요 아폴로도 있고 어릴때 제가 먹던 쫀쫀이도 보이고 ㅋ 아이들이 우르르르르 정신 하나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