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의 수면을 하고 새벽 일찍이 환경봉사를
하러 나가는데 아침을 일찍 여는 사람들이
많은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직장생활을 그만둔후로 나에 대한 보상심리로 잠을 실컷 자보자고 원없이 잤어요
원래 야행성이기도 했고요
새벽이슬을 맞으면서 환경봉사를 하면서
나의 수면습관을 서서히 바꿔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면패턴이 보편적인데
특이사항도 없는데 베짱이로 살면 안되겠구나를 느끼게 해준 환경봉사도 열심히 참여
하기로 했ㅇㅓ요
나의 다짐을 풍선에 날려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