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랑이 쐈네요 미운짓해서 삐져있었는데 역시 먹는걸로 해결이 되네요 ㅋㅋ 너무 단순함 ㅋㅋ 맛있게 먹고 대화로 잘 마무리.. 다 먹고 일어나서는데.. 슬슬 눈치 보더니 신랑이 말하길.. "근데 집에 갈때 치킨 테크아웃 할까?? 언지요!!!!! 나 다이어트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