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감자 쪘어요 ㅋ 약간 바닥 타서 오마낫 했는데 왠걸로 더 맛있네요 엄마가 옛날 해주시던 그 맛이예요 포슬포슬.. 이미 제 뱃속으로 다 들어갔지요 ㅋ 그리고 냉동실에 잠자던 티라미스쏙 찹쌀떡 제가 너무 애정하는 떡.. 너무 맛있지만 살찔까봐 고민하고 먹는 떡..ㅎ 오늘은 주말이니 기분좋게 먹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