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전경의 카페

남편과의 주말  데이트를 논두렁 옆에

있는  카페를 갔어요

화트인 전경이 맘에 들고 커피가 넘 맛있는

곳이어서 자주 들르는곳이어요

늦가을에 불멍하러 자주 오거든요

주말이어선지 아이들 데리고 온 가족들이

많았어요

인증샷 찍으려하니 남편이 질색 팔색해서

못 찍었네요

집에 갈때 차 안태워 준다는데 어떡해요

교통편도 안좋은 시외인데.ㅠㅠ멋진 전경의 카페멋진 전경의 카페멋진 전경의 카페멋진 전경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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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보통아이
    분위기 좋은 카페 가셨군요
    인증샷 찍기 싫은 기분 이해는 되네요
    • 핑크한울이
      작성자
      그런가요
      실은 저도 사진 찍히기는 싫어해요
      소통  하다보니까 인증샷이 필요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