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의 주말 데이트를 논두렁 옆에 있는 카페를 갔어요 화트인 전경이 맘에 들고 커피가 넘 맛있는 곳이어서 자주 들르는곳이어요 늦가을에 불멍하러 자주 오거든요 주말이어선지 아이들 데리고 온 가족들이 많았어요 인증샷 찍으려하니 남편이 질색 팔색해서 못 찍었네요 집에 갈때 차 안태워 준다는데 어떡해요 교통편도 안좋은 시외인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