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고 임진강이 내다뵈는 잔디위 벤치에 앉아 맛있는 커피와 빵~먹고 있어요. 앞에는 임진강이고 더 뒤로는 지척에 두고도 갈수없는 북한이라네요. 개성공단이 근처에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