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차린 밥상

온갖 반찬을 모조리 꺼냈네요

이렇게나 많이요

욕심이 과해요

 

남편이 차린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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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딸기와의행복
    차려주는게 어디예요~ㅎㅎ 
    우리집은 본인먹을 라면밖에 끓일줄 모르답니다. 부엌에서 잘하는 남편~멋있지요~^^
  • 당근쥬스쪼아
    ㅎㅎㅎ 저랑 비슷하세요
    전 제가 많이 담고 신랑이 덜어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