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둘째 픽업 다녀오니 이렇게 김밥을 만들었네요.

큰딸의 아침 준비 칭찬합니다.

간단하게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맛있는 아침입니다.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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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숫자
    큰따님이직접 아침에 그것도 김밥을 말아서 내놓다니
    대단하네요 부러워요
    • 루시안
      작성자
      방학이라 한번씩 이렇게 밥을 차려주네요.ㅎ
      너무 좋아요..ㅎ
      
  • 마음그릇
    우와 너무나 좋으시겠어요 다님이 김밥도 싸놓고
    부러워요  맛있게 드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 루시안
      작성자
      이제 방학이라 하루에 한끼는 해준다고 하는데 믿어봐야지요..ㅎㅎ
      밥차려주면 너무 좋아요.
      마음그릇님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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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랭22
    큰딸이 몇살인데 김밥도 혼자 말아요??
    와 다컷네요!! 기특하네요! 
    • 루시안
      작성자
      큰딸은 성인이지요..ㅎㅎ
      근데 어릴적부터 요리하는걸 좋아해서 뭐든 잘 만들어주네요.
  • vovo2
    김밥 너무 맛있겠어요 
    먹음직스럽네요 
    • 루시안
      작성자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밥차려주면 제일 좋아요..ㅎㅎ
  • heracchang
    식사를 간단히 맛있게
    드셨군요 건강하세요
    • 루시안
      작성자
      큰딸 덕분에 맛있는 아침 먹었습니다.
      오늘도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