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나무가 잘 자라면 강한 나무가 되겠죠 시련은 솔직히 정말 싫지만 그것을 통해 사람은 조금씩 단련 되고 성장해 가는 거 같아요 힘든 일이 살아가면서 많겠지만 단단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