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세일하길래 큰아이가 좋아하는 생연어초밥 사왔어요.한팩은 제가 점심으로 먹을까하고 먹었는데 두조각먹고는 덮었습니다. 역시 저는 밥으로 먹어야되나봐요. 신랑밥상에 숟가락을 얹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