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육챌 25기 5일차 인증 합니다 전날 비가 와서인지 땅이 촉촉하니 걷기가 좋았어요.빌바닥에 닿은 촉감이 부드러웠어요.딱딱한 시멘트 길 걷는것보다 상쾌했어요 아스팔트 열기도 비에 수그러 들었네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