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작은 딸이 준비해준 떡볶이에요~^^ 정말 맛있어요 엄마 힘들다고 부엌에서 만들고 있는 아이 모습을 보니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이 같이 드네요 저는 외출 하고 왔는데 하교 하고 와서 바로 만들었나봅니다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