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도 오고 회식자리가 있어서 초밥집에 갔다가 한잔했습니다
원래는 맥주파라 거즘 맥주 한두잔먹는데요 어제 서비스로 매취순을 받았습니다
술을 많이 즐기는편은 아니지만 페어링??이라고 하나요?? 안주가 좋으면 한잔씩 하게되더라구요
매취순은 숙성에 따라 도수랑 가격이 천차만별인것 같습니다.
가정에서 매실주를 담아 먹으면 아주 맛있지만 훅간다고 알고 있어요 제가 먹은 매취순은 14도였습니다
이렇게 맛있는데 소주랑 별로 차이가 안나는 도수라서 놀랐습니다 병도 이쁘고 맛이 좋더라구요
가격이 생각보다 사악하네요 서비스로만 먹어야겠습니다 오늘은 퇴근이 늦을거 같아서 어제가 그립네요
오늘도 남은 시간 화이팅하시고 내일 금요일만 한번 버텨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