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수확한 옥수수~♡

매년 여러작물을 심어왔지만 옥수수는 얻어만 먹다가 올해 처음 심어봤어요. 신랑이 퇴근길에 조금 땄다고 갖고왔길래 아침에 삶았어요. 간도 알맞아야 맛있는데 우왕~~쫄깃쫄깃하고 정말 맛있어요. 아주 맛있게 삶아졌네요.

신랑은 두개 싸주고 나머진 제가 열심히 먹고

있어요~벌써 4개나 먹었어요. 옥수수의 계절이 왔습니다~~^^신랑이 수확한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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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우리화이팅
    우와 너무 부럽습니다
    직접 수확까지 하셨다니 얼마나 뿌듯하시겠어요
    진짜 맛있겠네요~ 
    • 딸기와의행복
      작성자
      네~비가 와서 걱정을 했는데 이정도면아주 양호하죠. 저는 신랑덕에 열심히 
      먹어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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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직접 키워주신 옥수수 맛있을것 같아요
     쫄직 쫄깃 맛나게 드세요 
    • 딸기와의행복
      작성자
      네~약도 전혀 안치고 자연 그대로
      키웠는데 티비에서 올해는 기후의 변화들로 농작물에 벌레가 그렇게 많다네요~농사가 쉬운건 결코 아니라서 저는
      감사히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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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룸구룸
    보기만 해도 너무 맛있어 보여요
    맛있게 드시고 오후 시간도 잘 보내세요
    • 딸기와의행복
      작성자
      네~구룸님 감사해요 
      맛있는 점심 드셨을까요 
      불금~불금~
      우리 구룸님 오늘은 어디로 튀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