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러작물을 심어왔지만 옥수수는 얻어만 먹다가 올해 처음 심어봤어요. 신랑이 퇴근길에 조금 땄다고 갖고왔길래 아침에 삶았어요. 간도 알맞아야 맛있는데 우왕~~쫄깃쫄깃하고 정말 맛있어요. 아주 맛있게 삶아졌네요. 신랑은 두개 싸주고 나머진 제가 열심히 먹고 있어요~벌써 4개나 먹었어요. 옥수수의 계절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