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마감세일 하는 꼬막을 반값에 사왔어요. 다 삶아져 있어서, 오이만 넣고 무쳤는데, 정말 맛있네요. 오이도 부모님께서 직접 길러주신 거라 더 맛있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