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 카페가 온통 꽃들로 둘러싸여 있어 너무 예뻤어요. 카페 앞에도, 내부에도, 그리고 이렇게 별도 공간도 있었어요. 여기서 본 꽃들이에요. 블루세이지 가는난장이나팔꽃 갯패랭이 범부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