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르게 버거 잘먹고나서 랑군과 걷는데.. 문득 올려다본 하늘이 넘예쁘더라구요 뭔가 엄청난게 아니어도.. 하늘하늘한 하늘색과 몽글몽글한 구름이 예뻐서 하늘 올려다보는맛이 있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