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리 들으며 눈을 뜨고, 맛있게 아침을 먹고 뜨거운 커피 내려 창밖을 보고 있습니다. 손에 닿을 듯한 거리에 산이 있어 사계절 아름다운 모습을 공짜로 즐기고 있습니다. 지금은 매미가 시끄럽게 울어대고 있네요. 새들이 쫄았나 봅니다. 새소리가 잦아 드네요. 비에 잔뜩 젖어 있는 앞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