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멜론
공감 100프로에요. 오늘 하루종일 배꺼지도록 했지만 뭐했는데? 하겠죠 힘드셨겠어요 맛난거 드셨으면 해요.
친구가 말했어요
청소는 하면 티 안나고
청소는 안하면 티 더 난다
그래... 티도 안나는 청소 했다 ㅋㅋㅋ
날씨가 좋아서 빨래가 뽀송뽀송 마르겠어요
베란다청소부터 애들 방이랑 거실까지 싹 치우고
싱크대도 청소하고 ㅋ
결국 청소 노래는 2024년 노래는 도저히 몰라서 90~2000년대 노래로 바꿨어용 ㅋ
노동요에 거북이부터 해서 손담이 내가 미쳤어 노래도 나오더라구요 ㅋㅋ
그래 이런 노래는 내가 알지 ㅋㅋ
몇시간 뒤면 어질러지겠지만 ㅎ
이제 좀 쉴랍니다
친구들 만나서 먹는 배.... 다 꺼졌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