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네 아랫집에 사시는 할머니께서 벨을 누르시더니 장미꽃 한다발을 주시면서 꽂아놓으라 셨다네요~ 빌라 한쪽에 키우시던 장미꽃을 가지치기하고 정리후 꽃다발을 손수 들고 오셨을 생각을하니 소녀같은 감성에 미소가 지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