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복숭아

 

어둠속의 복숭아네요

쉬는 날 늦게까지.누워있는데.남편이 갖다 줬어요

불을 안켜서 어둡게 나와서 더 웃기네요

귀찮아요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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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한결맘
    남편분이 엄청 자상하시네요..밥 달라고 깨우는것도 아니고 복숭아를 갖다주시다니..부러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