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손지가 와서 화분에 고구마를 심어놓고간 고구미가 비를 맞고 싹이 났네요. 손자가 오면 보여주려고 사진을 찍어봅니다. 새싹이 참 예쁘네요. 사람도 어리면 어릴수록 예쁘고 새싹도 예쁘고 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