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도 야외 산책을 하는것도.. 사계절의 다른 풍경들 때문이죠.. 꽃도 나무도 하늘도 매일매일 너무도 달라요 같은길을 다녀도 다른 느낌이지요~ 오늘은 강아지풀도 구경했어요 참 포근하면서도 정겨운 강아지풀.. 간질간질한 느낌도 듭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