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을 많이 못해줬으니 집에서라도 잠시 놀아주고 다시 출근합니다 1인 다역을 하려니 제몸이 좀 바쁘네요. 장난감은 손자들 장난감을 하도 훔쳐와서 물어뜯어 놓은 놀잇감이 한가득합니다 ㅠㅠ 그래도 밉지않은 귀염이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