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학교에서 키우다 집으로 가지고 왔어요 고무나무라고 하네요~ 말은 안했는데 조금은 아파 보여서 더욱 마음이 쓰이네요 물도 주고 정성스레 키웠다고 하는데 잎에 거뭇거뭇한게 보여요 고무나무야! 이모가 잘 키워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