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손님이 왔어요. 입이 짧아 그나마 먹을수 있는곳으로

오랫만에 외국  손님을 받고 나니 입맛이 까다로워 집에서는 뭘 해줄수가 없어 난감 그 자체 이네요.  다행히 고기. 치킨 종류는 먹는거 같아 어른들이 희생하며 다녀 왔네요. 

그래도 간만에 치킨집에셔  바로 나온 것을 먹으니 맛이 있었네요.    입맛 짧은 손님도 만족하는 것 같아 오늘저녁은 이렇게 지나갑니다.집에 손님이 왔어요.  입이 짧아 그나마 먹을수 있는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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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수수깡7
    외국손님도 치킨은 좋아하겠어요 한국 치킨 짱이지요~^^
  • 헤븐79
    우리나라 치킨 맛있죠
    외국손님이 만족 했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