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이
수고하셨어요 여기도 해났는데도 비오다 그치다 하네요 그러니까 더 더운거같아요
오늘도 캐홈챌 6기 7일차 완료 했습니다.
이것도 습관이 되니 매일 한번은 꼭 하게 되네요.
10번까지는 전부 못해도 하루에 1~3회는 기본적으로 하고 있어요
시간이 짧은게 좋은데 가장 짧은데 3분인데 3분도 짧지않게 느껴집니다.
오늘 날씨가 정말 오락가락해서 점심때 나갔다가 소나기에 한꺼풀 풀리는 날씨인줄 알았어요
근데 갑자기 해가 쨍쨍하게 뜨네요 무섭게 더운 날씨입니다.
만보는 이따 해가 지면 저녁에나 돌아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아직 5천보 겨우 넘었네요
만보까지 반 남았습니다. 저녁에는 바람불고 조금은 선선했으면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