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엄마
몇 군데 있는거 같더라고요~^^ 저희도 몇년전에 길 찾다가 그런 도로를 지나갔는데 신랑이 많이 긴장하고 운전했었어요~^^ 근데 그 지역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은 특히 겨울에 길 미끄러우면 어떻게 다니는지 걱정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 오늘 남한산성 구경갔다가 성남 은행동에 갔어요
거긴 주택이 많았는데 도로가 엄청난 고바위였어요
경사도가 엄청 심해서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무서웠어요
운전하는데 후덜덜덜덜....
오마낫 오마낫..
사진보다 경사도가 더 심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