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끝낸 책이 350페이지에 한달 반을 읽었는데 이건 450페이지 어후 올해안에 가능할지 모르겠다 그제 시장 갔다가 중고책자 시장이 열려 뒤적거리다 두권을 샀는데 3,500원 제목에 맘에 들어서 Una trampa para los cuervos : 까마귀덫 일단 서문과 짧은 비평은 흥미진진(할거로 짐작) 스페인어권에 살면서 말은 못하고 글은 읽자!!! 문맹퇴치의 마인드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