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신랑이 와서 체리만 주고 다시 나갔어요. 순간 깜놀했어요. 비가 내리고 있어서 오는줄도 몰랐네요. 전화해서 무슨 체리냐고 물으니 "너 먹으라고"하네요. 산 것 같지는 않은데 이 체리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