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 차려놓고 나왔어요~

아침밥 차려놓고 나왔어요~

 

아까 차려놓고 나갔었는데 

아이들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일보고 들어가는 중이에요 

설거지는 기대하지 않지만

싱크대까지는 갖다 놨으면 좋겠어요 

 

방학 2일차인데 벌써 일주일 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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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로니엄마
    방학이라 아이들 점심이 걱정되시겠네요. 엄마의 정성을 봐서 맛있게 먹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