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말이라 그냥 방구석에 박혀서 빈둥빈둥
되다보니까 갑자기 나가기도 싫어지고
다이어트 중인데 자기와의 약속을 어기게
됐네요 다시 깨닫고 정신차려야 겠습니다
다이어트는 평생해야 한다고 하던데
그말이 진짜 정답인거 같네요 아이고
또 이렇게 생각하니까 고달파 지지만
그냥 다이어트를 숙명이라고 받아들이고
사는 것이 마음이 편한길이겠네요
다들 일요일 푹쉬세요
댓글11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