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가 덩치는 있어도 겁이 참 많은 반려견이랍니다.
집 이사가던 날에도 짐을 꾸리니까 무슨일 났는지 온몸을 떨고 구석에만 있었던 기억이 지금 생각나네요
이런비슷한 일들이 가끔있었는데 오늘은 방문이 바람이 부는 바람에 큰소리를 내면서 문닫히는 소리에 기겁을 하며 몇시간을 사시나무 떨듯 떨더니 화장실 구석에서 나오지도 않고 데리고 나오면 구석진 곳에서 나올 생각을 않네요.
ㅠㅠ 진장되었나 싶어 산책을 데리고 나갔다 왔는데 평상시엔 꼬리를 위를 향하고 흔들면서 걸었는데 집까지 오는 내내 꼬리가 처져있네요. 집애 와서도 발을 씻겨주면 간식달라고 소리소리지르던 아이가 꼬리를 내리고 구석진곳에서 엎드려만ㅠ있네요. ㅠㅠ 며칠 갈 것 같아요. 강아지들 심장이 엄청 작은가봐요ㅠㅠ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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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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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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