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진짜 잘하셨어요~ 혼자서 생활 잘하고 있는 둘째 아드님도 너무 고맙고.. 그걸 응원하는 엄마 마음도 아름답습니다~
금요일에 작은아들이 온다고해서 남편이랑 아들 숙소로
데리러갔다 오늘까지 집에서 쉬다가 밥먹고
사과.키위. 파이.빵.물. 구운란 등등 바리바리 싸서 좀전에
숙소로 데려다주고 냉장고에 음식 채워놓고
청소기도 싹 돌리고 간단하게 화장실 청소도 해놓고왔다
앞으로 2주뒤에 다시 올꺼라 이렇게만 해놓고와도 걱정이
없다
힘들어도 싹 치워놓고 챙겨주고와야 뿌듯하니
엄마맘 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