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설명 할 순 없지만 도매 유통 소매라고 치면 그냥 도매 정도의 회사라고 생각하심 될거 같아요
근데 소매 고객이 아침부터 사무실에 찾아와서 소리지르고 난리 난리
소매거래한 곳이 저희의 거래처 일뿐 저희가 본사고 소매가 지점이라 소매교육을 시키는 것도 아닌데
뜬금맞게 찾아와서 난리 난리 진짜 무대뽀는 대응 할 방법이 없어요 아주 난감해서 혼났어요
2
0
댓글4
껌씹는여우
무대뽀와 빡빡 우기는거예는 답이 없더라고요
저의 남편님은 사람을상대하는 직업이다보니
진짜 별의별 사람 다 보게되니....
왠만해선 멍~ 하니 있음 혼자 말하고 지칠때까지
잠깐의 시간도 필요한것같아요
아침부터 고생하셨어요
기춘이530707
작성자
말씀처럼 그냥 두고 자기 분 풀릴때까지 둬야 하나봐요
설명해도 들으려 하지도 않으니까요 어차피
남편분 대단하세요
현유리
어휴 많이 놀라고 속상하셨겠어요 ㅠㅜ
대응하기도 어렵고 ㅠㅜ
어딜가든 인간 관계가 젤 어렵고 사람 대하는 게 젤 힘들어요
진정하시고
어렵지만 털어버리세요
토닥토닥
기춘이530707
작성자
아침부터 왜 저랬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가요
세상엔 이해 할 수 없는 사람이 참 많아요
가즈아요
놀라셨겠어요 ㅠㅠㅠ
막무가내로 나오면 진짜 힘들더라구요 ㅎㅇㅌ하세요
기춘이530707
작성자
진짜 막무가내는 노답이더라구요
무조건 머리 조아리고 죄송하다 해야 누그러 들어요
우리화이팅
정말 고생하셨겠네요 ㅠㅠ
저는 고객 대면하는거 진짜 어렵더라구요
예전 알바했을때 고객 대면하는데 정말 별별사람이 다 있더라구요
당연한걸 말씀하면 수긍하는데 정말 고집부리는 안하무인인 사람도 많더라구요
알바하고 나서 느낀게 많아서 제가 살면서 만나는 분들께는 정말 조심해요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인데 싶은 마음이 듭니다
고생 너무 많이 하셨어요..토닥토닥..
맛있는 점심 드시고 기분 푸세요~
기춘이530707
작성자
사람을 대면하는 일도 아닌데 갑자기 찾아오면 진짜 황당해요
설명해도 들으려 하지도 않고요
어뜨케 저희 사무실을 알았는지도 대단하시고요
위로해주셔서 큰 힘이 됐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