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28일 성수동에 서 열린 음악 공연에 수천 명의 인파가 몰려 중단된 사태와 관련해 공연 주최사를 상대로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구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0시 40분 성수 동 복합문화공간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음악공연 '보 일러룸 서울 2024'에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렸다는 내 용의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됐습니다
공연은 당초 전날 오전 4시까지 이어질 예정이었으나 오전 1시 안전상 이유로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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