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밥풀의 꽃을 올해 처음 만났는데 며느리밥풀 중에서 가장 흔한 꽃며느리밥풀이에요. 붉은색 아랫입술이 하얀 밥풀 두 알을 문 듯한 모양으로 착한 며느리의 억울함을 품은 꽃이지요. 꽃말도 여인의 한, 질투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