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님께서 월남쌈 먹고프다고해서 있는 재료 다 털어 해 먹었어요 통삼겹살 굽다가 물넣고 월계수잎 넣고 뚜껑덮어 보쌈처럼 살짝 끓이면서 졸여두고~~ 양파 깻잎 부추 숙주 양배추 계란지단 두부면 만들어서 싸 먹었답니당~ 울 딸램 잘 먹었다고 커피 한잔 만들어 줘서 후식으로 커피까지~ 너무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당 오늘 7월의 마지막날이네요~~~~ 모두 행복한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