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엄마
소통하다보면 잠깐인데 시간은 훌쩍지나요~^^ 저는 행주 삶다 태운적도 있답니다 ㅎㅎ 저보다 양호하시니 반숙은 다음에 제대로 만들면 되지요~^^
엄마가 주간보호센터에 또 안 가시려해서
아침으로 먹으려고 계란 7개 삶았어요.
끓기 시작하고 6분이라 해서 시계보고 있다가
댓글 쓰다보니 허걱 ㅠㅠ
6분이 훨씬 지나 버렸네요.
또 반숙 실패했어요. 반숙이 젤 먹기 좋은 데 ‥
그릭요거트에 자두랑 골드키위 잘라 넣고 토스트에 잼 발라서 계란 반 개랑 엄마 드시게 했어요. 전 계란 한 개 반하고 그릭요거트랑 과일 먹었어요. 살찔까봐 토스트는 패쓰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