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고 국을 안 끓인지 한참 되었네요. 콩나물국도 시원하게 해서 먹고 오이냉국이랑 열무물김치 랑 해서 먹었는데 막내고딩아들이 국이 먹고싶다네요. 꼭 찝어말하진 못하고 따뜻한건 먹고싶대요.. 무슨 국 끓여먹을까요?
전 미역국 좋아해욤
얼러놨던 미역국 있어서 데워줬더니 아들이랑 신랑 잘 먹네요..전 더워서 패스요^^
저의 집은 가끔 어묵탕이나 소고기뭇국 끓이고 있어요 더우니깐 국을 안먹게 되는 것 같아요
제가 음식하며 더우니 잘 안 끓이는거 같아요. 찬바람불면 어묵탕만한국이 없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