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점심.

오늘도 찌개없이 차가운 것들로만 차려줬어요. 등갈비계란찜도 아침에 한번 데웠던거라 그냥 줬어요.. 맛있는 된장찌개가 먹고싶네요.  제가 끓이면 별로 맛이 없어서요.^^

저는 그냥 옥수수 떼놓은거 데워서 먹어요.

신랑 점심.

신랑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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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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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봉
    요즘 호박잎쌈 맛집이 많아요 
    점심 아주 맛나게 차리 셧네요
    수저만 들고 가면 되나요 ㅋ 
    • 한결맘
      작성자
      ㅋㅋ..네..수저도 저희집에 있어요.  남이 차려주는 밥은 언제든 환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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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지니어트
    남편 많이 사랑하시네요~~ 같이 드시징~ 
    맛나겠네요^^ 
    • 한결맘
      작성자
      ㅋㅋㅋ 사랑과는 별개로..  제가 집에 있을때는 정성을 다 하는 편입니다..  없으면 라면 먹을거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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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호박잎도있고 시원한 냉국도 있고
     반찬 많은데요
     남편님 밥 차려드리기 수고많으셨어요 
    • 한결맘
      작성자
      다행히 저랑 식성이 비슷해서 밥 차려주는거 힘들지 않아오ㅡ. 덕분에 저도 잘 챙겨먹게 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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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지니어트
    ㅋㅋㅋ 사랑과는 별개로?? 웃프네요 ㅠ
    나만 그렇게 사는게 아니죠? ㅎ 어제두 집사람과 말다툼 ㅠ
    오늘은 삼실이라 신나요~~ ㅎㅎㅎ 집에 안들어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