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기침하시고 밥맛도 떨어지고 하셔서 며칠 전 코로나 검사 해보니 다행히 음성 나와서 격리는 안 하고 그냥 집에서 쉬고 계시는데 제가 엄마랑 계속 밀접촉하다보니 저도 오늘 코가 막혀서 혹시나 하고 요즘 다시 코로나가 유행한다고 해서 코로나 검사 좀전에 해 봤어요. 두근두근두근ㆍㆍㆍㆍㆍ 제발 아니어야할텐데 ㆍㆍㆍ 벌써 한 번은 남편에게서 두번째는 엄마에게서 옮았었거든요. 다행히 음성으로 나왔어요. 냉방병인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