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ul0115
배가 슬슬 고파와서
콩물 사다놓은거 있어서
국수를 얼른 삶아 콩국수 간편하게
해먹어요
오이가 없이 방토로 마무리요
예전 돌아가신 우리 시어머니가
손주들한테 해주신 참기름.간장.깨소금
비벼서 조금 먹어보기도 합니다
고소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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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슬슬 고파와서
콩물 사다놓은거 있어서
국수를 얼른 삶아 콩국수 간편하게
해먹어요
오이가 없이 방토로 마무리요
예전 돌아가신 우리 시어머니가
손주들한테 해주신 참기름.간장.깨소금
비벼서 조금 먹어보기도 합니다
고소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