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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드님 입이 심심하다고 가볍게 먹을거 찾아서

이게 가볍게 먹을수 있는건가요ㅠㅠ

떡볶이 해달라고해서 이 더위에  김말이는 에프에 굽고

떡볶이 육수 내기 더워서 동전육수 하나 썼어요ㅡ떡은 우선 끓는물에 데쳐놓고

어묵 없어서 걍 떡만 넣기 뭐해 양배추랑 파랑 넣고~~

 

이제 배드민턴 구경 시작~~

 

큰 아드님 입이 심심하다고 가볍게 먹을거 찾아서큰 아드님 입이 심심하다고 가볍게 먹을거 찾아서큰 아드님 입이 심심하다고 가볍게 먹을거 찾아서큰 아드님 입이 심심하다고 가볍게 먹을거 찾아서큰 아드님 입이 심심하다고 가볍게 먹을거 찾아서

 

댓글10
  • 헤븐79
    가볍게 먹을수 있는 조합이 아니네요^^;
    근데 떡복이 너무 맛있어 보여요 ㅋ
    남편분 아주 맛있게 드셨겠네요^^
    목표사십구
    작성자
    그죠~ 역시 이해해 주시는분이 계시네요
    집에서 만든 고추장이라 맛보다 건강? 그런데 떡볶이 맛내려면 설탕 듬뿍 들어가야해서 건강하지는 않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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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ㅎㅎ 간식맞는데요
     간단하지만 요리는언제나 힘들지요
     긴 긴말이와 떡볶이 맛있어 보여요
    목표사십구
    작성자
    저 정도면 걍 한끼+ 정도에요 ㅋ
    종류만 간단하지 양은 대자에요~ ㅎㅎ
  • ssul0115
    떡볶이 너무 맛있겠어요
    더운날에 음식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목표사십구
    작성자
    요리할때는 에어컨을 꺼야해서 진짜 더워용.. 그래도 해 드려야죠 우짜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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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nkle
    역시 엄마가 최고네요.
    김말이까지~~~국물에 찍어 먹으면 최고지요.
    목표사십구
    작성자
    엄마 아닙니다 
    울집 제일 크~~~ 은 아들램 말하는거에요 ㅋ
    누군지 아시죠? 
    저거 다 먹네요 @@
    참 간단히 드시는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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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엄마
    떡볶이랑 김말이 찰떡 궁합인데요~^^
    아주 맛있겠어요~^^
    우리 신랑도 간단하게 야채볶음밥 해달라하고
    김치수제비 해달라하는데 
    저도 할때마다 느껴요 ㅎㅎㅎㅎㅎ
    대체 뭐가 간단하지~하고요~^^
    그래도 배달도 시켜먹으니 해줍니다 ㅎㅎ
    배드민턴! 안세영!! 화이팅!!
    
    목표사십구
    작성자
    그들 입장에서는 입이 간단하면 모두 다 만드는것도 간단하다고 느끼나봐요 @@
    그래서 큰 아들 음식은 할때마다 제 맘도 뾰루퉁합니다 
    앗싸~~ 안세영 결승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