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드님 입이 심심하다고 가볍게 먹을거 찾아서

이게 가볍게 먹을수 있는건가요ㅠㅠ

떡볶이 해달라고해서 이 더위에  김말이는 에프에 굽고

떡볶이 육수 내기 더워서 동전육수 하나 썼어요ㅡ떡은 우선 끓는물에 데쳐놓고

어묵 없어서 걍 떡만 넣기 뭐해 양배추랑 파랑 넣고~~

 

이제 배드민턴 구경 시작~~

 

큰 아드님 입이 심심하다고 가볍게 먹을거 찾아서큰 아드님 입이 심심하다고 가볍게 먹을거 찾아서큰 아드님 입이 심심하다고 가볍게 먹을거 찾아서큰 아드님 입이 심심하다고 가볍게 먹을거 찾아서큰 아드님 입이 심심하다고 가볍게 먹을거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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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떡볶이랑 김말이 찰떡 궁합인데요~^^
    아주 맛있겠어요~^^
    우리 신랑도 간단하게 야채볶음밥 해달라하고
    김치수제비 해달라하는데 
    저도 할때마다 느껴요 ㅎㅎㅎㅎㅎ
    대체 뭐가 간단하지~하고요~^^
    그래도 배달도 시켜먹으니 해줍니다 ㅎㅎ
    배드민턴! 안세영!! 화이팅!!
    
    • 목표사십구
      작성자
      그들 입장에서는 입이 간단하면 모두 다 만드는것도 간단하다고 느끼나봐요 @@
      그래서 큰 아들 음식은 할때마다 제 맘도 뾰루퉁합니다 
      앗싸~~ 안세영 결승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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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nkle
    역시 엄마가 최고네요.
    김말이까지~~~국물에 찍어 먹으면 최고지요.
    • 목표사십구
      작성자
      엄마 아닙니다 
      울집 제일 크~~~ 은 아들램 말하는거에요 ㅋ
      누군지 아시죠? 
      저거 다 먹네요 @@
      참 간단히 드시는분~~~~ ㅋ
  • ssul0115
    떡볶이 너무 맛있겠어요
    더운날에 음식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 목표사십구
      작성자
      요리할때는 에어컨을 꺼야해서 진짜 더워용.. 그래도 해 드려야죠 우짜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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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ㅎㅎ 간식맞는데요
     간단하지만 요리는언제나 힘들지요
     긴 긴말이와 떡볶이 맛있어 보여요
    • 목표사십구
      작성자
      저 정도면 걍 한끼+ 정도에요 ㅋ
      종류만 간단하지 양은 대자에요~ ㅎㅎ
  • 헤븐79
    가볍게 먹을수 있는 조합이 아니네요^^;
    근데 떡복이 너무 맛있어 보여요 ㅋ
    남편분 아주 맛있게 드셨겠네요^^
    • 목표사십구
      작성자
      그죠~ 역시 이해해 주시는분이 계시네요
      집에서 만든 고추장이라 맛보다 건강? 그런데 떡볶이 맛내려면 설탕 듬뿍 들어가야해서 건강하지는 않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