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일찍 일어나서 책좀 읽을라니 이불속 다리사이에서 자다가 일어나 치대고 있네요 목욕시키는 와이프보다는 저에게 좀 치대는 편입니다 . 목욕을 싫어하는 댕댕이라 와이프가 싫은 가 보네요. 잠이 덜깬건지 좀 귀여움 받고 또 다리사이로 들어가 자네요. 이용당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