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일찍 나와서 볼 일 보고 바로 집에 갈까 하다가 집에서면 더위와 습기와 싸워서 이길 자신이 없어서 스타벅스로 피신했어요🍧🩷 비가 많이 내려서 그런지 사람도 없고 한적한 분위기가 마음에 드네요 오랜만에 카페에서 여유롭게 소통왕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