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깡7
아오리 사과가 나왔길래 얼마냐고 물어보니
오천원에 팔았는데 더워서 아사길다고 삼천원에 판다시며 주섬주섬 담아 주시길래 거절 못하고 사왔쥬ㅎ 맛있다시며 ~
집에와서 깍아보니 싱거워요 ㅎ아직 맛이 덜 들었나바요 ㅎ 농사 지으시는 분들 고생하시는건 아는데 아직은 이른맛 이네요
그래도 열심히 먹어야쥬
1
0
댓글4
아오리 사과가 나왔길래 얼마냐고 물어보니
오천원에 팔았는데 더워서 아사길다고 삼천원에 판다시며 주섬주섬 담아 주시길래 거절 못하고 사왔쥬ㅎ 맛있다시며 ~
집에와서 깍아보니 싱거워요 ㅎ아직 맛이 덜 들었나바요 ㅎ 농사 지으시는 분들 고생하시는건 아는데 아직은 이른맛 이네요
그래도 열심히 먹어야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