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휴가에 주말 보내고 어느때랑 같은 월요일~
신랑이랑 딸 출근하고 어머님 수영장 가시고
본격적으로 청소 빨래를 하다가
너무 더워서 바닥에 누워서 그대로
잠들어버렸네요~^^
그러다 다시 일어나 마무리 짓고 마트 가다가
너무 배고파져서 오랫만에 떡볶이 먹어볼까하고
갔는데 배달이 밀려서 기다려야한다해서
다른곳으로 가니 휴가고 그냥 가볍게 본죽 비빔밥
먹었네요~^^
마트에 들어서니 야채가 좋지도않고
얼마없더라고요😔
그래서 대충 사서 들오려는데 입맛 없다고
저녁에 콩국수 먹고싶다는 신랑 위해
콩국수 포장해와서 어머님이랑 드셨어요~^^
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버린 월요일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