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잔을 받치기 위한 용도로 알고 있던 커피잔 받침의 원래 용도는 뜨거운 커피나 차를 조금씩 덜어서 식혀 마시는 용도 였데요.(゚ー゚*)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문화는 사라졌지만 받침 접시를 함께 주는 예절은 남아 있다고 하지요. 실제 18세기 영국에서 사용하던 커피잔 컵받침은 지금의 받침보다 깊이가 더 깊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