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모아놓은 캐시로 가족들에게 플렉스 했어요. 매장 알바의 실수로 햄버거와 감튀가 빠져 있어서 매장을 두번이나 방문했어요 알바분이 미안하다고 너겟을 서비스로 넣어줬어요 가족들 모두 저녁 맛있게 먹었네요